'유퀴즈'에서 조훈현 국수가 바둑 천재 유하준 초단의 실력을 칭찬했다.
유하준 초단은 9살 6개월 12일에 입단해 23일 차이로 63년간 깨지지 않았던 조훈현 국수의 최연소 입단 기록을 경신했다.
유하준 초단의 대국을 접한 조훈현 국수는 "엄청나게 잘 둔다.좋은 건 다 갖췄다.승부사로서 고집이 있어야하는데 앞으로 기대가 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