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10시 13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성주동 국가산업단지 내 자동차부품 생산공장에서 발생한 불이 약 7시간 만에 꺼졌다.
그러나 불이 시작된 업체 공장 2개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다른 여러 업체 공장이 일부 불에 탔다.
이날 오전 10시 34분께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한 소방당국 등은 인력 70여명과 장비 19대 등을 동원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40분 만인 오전 11시 56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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