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점·5리바운드로 활약한 데릭 윌리엄스(35)와 데뷔 첫 20점을 돌파한 강성욱(22)이 수원 KT의 2연승을 이끌었다.
KT 데릭 윌리엄스는 14일 수원서 열린 KCC와 홈경기에서 32점·5리바운드로 활약하며 2연승을 이끌었다.
KT는 4쿼터에도 주도권을 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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