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산 천연가스를 유럽으로 수송하는 해저가스관 노르트스트림 운영업체가 유럽연합(EU) 제재를 풀어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와중에 폭파된 노르트스트림은 종전 이후 미국과 러시아의 경제협력 대상으로 꾸준히 언급돼 왔다.
14일(현지시간)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에 따르면 이 가스관 4개 중 2개를 소유한 노르트스트림2 AG는 작년 10월 EU를 상대로 소송을 내고 작년 10월 가스관 사용과 유지·보수 등 관련 거래를 모두 금지한 제재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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