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단지 배후 체포 여파…캄보디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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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단지 배후 체포 여파…캄보디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제재

캄보디아 내 대규모 범죄단지의 배후로 지목돼온 천즈 프린스그룹 회장이 체포돼 중국에서 사법 절차를 기다리는 가운데 캄보디아 정부가 프린스그룹의 부동산 사업을 겨냥한 제재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프린스그룹 계열사인 ‘프린스 부동산 캄보디아’가 개발한 47층 높이의 피너클 레지던스는 2024년 완공됐으며, 현재 약 1800세대 가운데 75%가량이 분양된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지난해 10월 미국과 영국 정부는 캄보디아 등지에서 전 세계 피해자들을 상대로 사기 범죄를 저지르고, 인신매매된 노동자들을 고문한 범죄단지를 운영한 혐의로 천 회장과 프린스그룹을 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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