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일로 페도로우 우크라이나 제1부총리를 새 국방장관으로 임명하는 동의안이 의회에서 의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페도로우 신임 장관은 "우크라이나 군을 현대화하고 강화하기 위한 개혁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지난 3일 페도로우 부총리를 국방장관으로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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