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욱 부산진구청장(오른쪽)과 구교성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14일 부산진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부산진구 제공 부산진구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금융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료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부산진구는 지난 14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부산신용보증재단과 '2026년 부산진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진구는 '부산진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지난 2024년 6월부터 매년 구비 1억 원을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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