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1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김해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향후 5년간 추진할 김해관광의 마스터플랜을 발표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전략 방향으로 △살아있는 문화스토리 확장 △로컬 라이프 기반 소비력 강화 △생태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 관광도시 조성 △쉼과 재충전의 웰니스 치유형 관광 실현을 제시했다.
홍태용 시장은 "이번 5개년 관광종합개발계획을 바탕으로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김해를 한 번 오면 머무르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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