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 출신 다니엘이 SNS를 개설하고 독자 활동에 나선 가운데, 추가로 계정을 개설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앞서 다니엘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했으며, 같은 날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진행했다.
당시 다니엘은 전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공식적인 자리로, 다니엘을 담당하는 법무법인은 "팬들과 순수한 소통을 위한 자리이며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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