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전날 국내 대형 건설사인 A사의 본사에 조사관을 파견하고 현장 조사를 벌였다.
A사의 하도급 대금 미지급 및 지급 연기 의혹과 더불어 산업 안전 비용을 전가하는 부당특약 금지 조항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정위는 지난해 12월 ‘2025년 하도급거래 서면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확인된 대금 미지급 및 지급기일 미준수 등 대금 관련 법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자진시정을 유도하고, 자진시정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직권조사 등을 통해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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