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천안함 때문에 5.24 조치했지만…"5.24 해제가 천안함 46 용사 기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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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천안함 때문에 5.24 조치했지만…"5.24 해제가 천안함 46 용사 기리는 일"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으로 인해 이명박 정부가 행정명령으로 발동한 5.24 조치가 여전히 유효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국회의원을 포함한 남북 경협 기업인들은 5.24 조치의 빠른 해제가 46명의 천안함 승조원들을 진정으로 기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14일 정부서울청사 통일부에 방문한 김상욱 의원은 "한반도의 명운이 걸린 2026년의 갈림길에서 16년 간 우리 경제와 평화의 발목을 잡아온 5.24 조치의 완전한 해제와 대북 정책의 근본적인 전환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5.24 조치 해제는 우리가 북한에 보내는 가장 강력한 평화의 메시지이자 남북 대화의 물꼬를 트는 전략적 승부수가 될 것"이라며 "우리가 먼저 빗장을 풀고 대화의 장을 마련할 때 비로소 한반도 문제의 주도권을 되찾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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