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당국,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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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당국, '범죄단지 배후' 프린스그룹 부동산 분양 차단

캄보디아 대규모 범죄단지(사기작업장)의 배후로 지목돼온 프린스그룹 회장 천즈(陳志·38)가 체포돼 중국에서 사법 처리를 기다리는 신세가 된 가운데 캄보디아 정부가 프린스그룹의 부동산 분양 작업을 막는 등 제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프린스그룹 산하 '프린스 부동산 캄보디아'가 개발한 47층 높이의 피너클 레지던스는 2024년 완공됐으며, 현재 약 1천800세대 중 75%가 분양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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