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푸틴 직통채널 만드나…드라기·스투브 특사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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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푸틴 직통채널 만드나…드라기·스투브 특사 거론

유럽연합(EU)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직통하는 채널을 만드는 논의에 착수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도 최근 잇따라 푸틴 대통령과 대화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부시 전 대통령 시절 주나토 미국 대사를 지냈고 트럼프 1기 때 우크라이나 협상을 위한 특별대표였던 커트 볼커는 "트럼프 대통령이 푸틴과 직접, 또는 스티브 윗코프(특사)를 통해 (간접)대화를 이어갈 것이라는 점은 앞으로도 바뀌지 않을 것"이라며 "유럽도 자체적인 소통 채널을 둬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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