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입장을 밝혔지만 임금 체불 의혹과 관련해 일부 직장인 누리꾼의 반응은 싸늘했다.
박 씨는 이날 공개된 인터뷰에서 전 매니저들이 주장한 임금 체불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었다.1인 기획사이다 보니 제가 월급을 직접 줬다”면서도 “월급 지급 시기에 밤샘 촬영을 하거나 매니저들과 단체 회식이 겹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송금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었다.하지만 월급 이야기가 나오면 월 단위로 계산해 다음 날 바로 입금했다”고 밝혔다.
앞서 박 씨의 전 매니저들은 ‘24시간 대기 상태였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