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아동·청소년 대상 성착취 유인 정보를 자동으로 탐지·삭제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시스템을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에 최초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온라인상에서 (아동·청소년을) 유인하는 정보가 많이 오가는 소셜미디어(SNS), 불법 사이트, 검색 사이트 등 16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대응하고 있고, 올해 (감시 대상) 사이트를 더 늘리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원 장관은 "결국 공공부문 (성인지) 교육의 측면에서 사전적으로 접근했어야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양평원)은 각 부처로 폭력예방교육 전문강사를 파견해 부처 공무원을 교육하는데, 교육 성과에 대해 점검도 하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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