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장관 "교육부 사무관 교제폭력 충격"…예방교육·성착취물 대응 점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성평등장관 "교육부 사무관 교제폭력 충격"…예방교육·성착취물 대응 점검(종합)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지난 10일 발생한 교육부 사무관의 교제폭력 사건과 관련해 "보도를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교육 측면에서 사전적으로 더 접근했어야 한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그는 "불법 성착취물 삭제지원 업무와 피해자 지원이 성평등부의 주요 업무인데, 성범죄를 적극적으로 대응해 막아내야 범죄의 결과물을 없앨 수 있다"며 "우리가 그동안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을 강하게 내지 않았기 때문에 인공지능(AI) 발전의 긍정적인 점보다 부정적인 점이 더 부각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된다"고 했다.

또 "AI 기반으로 아동·청소년 성착취 유인 정보를 미리 식별 탐지해서 그러한 유인 정보 자체를 삭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올해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게 된다"며 "시뮬레이션 결과 1주에 4000여건이 식별 탐지되는데, 성착취를 유인하는 여러 형태의 키워드가 있다.그런 키워드들을 분석해서 사례기반으로 청소년에게 학습하게 하고 법을 강화할 필요도 있다고 본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