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초년생 울린 130억대 전주 전세사기 주범, 징역 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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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울린 130억대 전주 전세사기 주범, 징역 16년

A씨의 전세사기 범행이 사회초년생들에게 큰 피해를 입혔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A씨는 지난 2020년 7월부터 2024년 6월까지 빌라 19채를 매입해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세입자들에게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빌라 매입 직후 바로 세입자를 찾아 전세계약을 체결한 뒤 그 전세보증금으로 다시 빌라를 매입하는 방식의 갭(Gap)투자를 통해 19채의 빌라를 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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