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피습 사건' 2년 만에 '테러' 지정 전망…20일 대책위 심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피습 사건' 2년 만에 '테러' 지정 전망…20일 대책위 심의

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흉기로 습격 당한 사건이 ‘테러’로 지정될 전망이다.

총리실은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 회의를 열어 이 대통령 피습 사건에 대한 테러 지정 여부를 심의·의결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회의에서 특별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이 대통령 피습 사건은 테러로 지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