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4대 강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중요한 본질은 안보를 굳건히 뒷받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우리 군이 신뢰하는 무기체계를 생산하고, 우리 군의 인정을 바탕으로 세계로 뻗어나갈 때, 비로소 우리는 방산 4대 강국의 주역으로 우뚝 설 것입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4일 용산 국방부에서 열린 국방부 외청 및 공공기관 업무보고에서 이같이 말했다.
또한 안 장관은 “우리 국방은 국가 안보와 경제, 그리고 첨단 기술이라는 삼두마차를 이끌어나가는 기수로 변모하고 있다”며 “국방이 소비집단을 넘어 생산집단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짚었다.
이날 방위사업청, 병무청, 합동참모본부, 한미연합군사령부, 국방과학연구소(ADD),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 국방부 외청 및 산하기관 13곳이 안 장관에게 올해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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