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에 계정을 만들어 이주민 단속과 추방 활동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국 내무부는 13일(현지시간) '영국 국경 보호'(Secure Borders UK)라는 이름의 계정을 열어 영상 여러 건을 올렸다.
영국 내무부는 이 계정이 온라인 허위정보를 차단하고 소형보트로 영국해협을 건너는 불법 이주민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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