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관광지에서 사진작가 행세를 하며 여성들에게 접근해 휴대전화에 꽂혀 있던 신용카드를 훔쳐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를 받는 6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12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유원지 등에서 60~70대 여성들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접근한 뒤 휴대전화에 꽂혀 있던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여죄를 조사해 검찰에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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