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국제감축사업 지역사업단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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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REDD+) 국제감축사업 지역사업단 개소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지난 9일 라오스 북부 퐁살리주에서 한국과 라오스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이하 REDD+) 국제감축사업 지역사업단 현장사무소를 임시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

▲ 산림청이 지난 9일(현지시간)라오스 농업환경부와 준국가 수준의 대규모 국외산림탄소축적증진 국제감축사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지역사업단은 REDD+ 지원센터와 협력해 퐁살리주에서 산림보호활동,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지원, 지역주민 역량강화, 탄소감축 모니터링 등 REDD+ 사업활동을 추진하고 현장에서 사업을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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