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개봉하는 애니메이션 '광장'의 흥행을 응원했다.
최 장관은 14일 서울 메가박스 홍대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광장' 특별상영회에서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케이팝데몬헌터스'나 '주토피아', '귀멸의 칼날' 얘기만 하지 말자"며 "이 작품이 우리 애니메이션 영화를 두근두근하게 만드는 또 다른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장'은 북한의 평양을 배경으로 감시와 억압 속에서 피어나는 인간적 온기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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