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재건축 단지, 평당 매매가 1억원 넘겼다…1년 새 24%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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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재건축 단지, 평당 매매가 1억원 넘겼다…1년 새 24% 껑충

지난해 서울 강남구 재건축 아파트의 3.3㎡(1평)당 평균 매매가격이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4년 말 대비 지난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2.5% 상승했다.

특히 송파구와 강남구는 일반 아파트보다 재건축 단지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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