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인 인도 오픈 첫 경기에서 2016 리우 올림픽 동메달, 2017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인 오쿠하라와 한일전을 펼쳤다.
4-1로 앞서 있는 상황에서 동점을 허용했지만, 곧바로 3연속 득점에 성공해 7-4로 달아났다.
안세영은 오쿠하라를 41분 만에 게임스코어 2-0으로 격파하면서 대회 16강 진출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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