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남부터 독립’…한화그룹, 계열분리 시동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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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부터 독립’…한화그룹, 계열분리 시동 걸었다

한화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의 인적분할은 사실상 그룹 계열분리를 위한 밑작업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

(왼쪽부터)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김동선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사진=한화.) ◇지분 승계는 사실상 완료 한화그룹은 이미 계열분리를 위한 지분 승계를 진행하며 계열분리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한화에너지는 김동관 부회장이 50%, 김 사장과 김 부사장이 각각 25%씩을 보유한 비상장 계열사로 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한화의 최대 주주(22.1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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