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한화의 경영 승계 구도가 형태를 갖춰가는 모양새다.
한화그룹 이사회는 14일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속하는 존속법인과 테크와 라이프 부문이 포함된 신설법인 한화머리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로 분할하는 사업 재편을 결정했다.
이번 인적분할의 분할 비율은 존속법인인 한화 76.3%에 신설법인 23.7%로 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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