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안을 놓고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
임단협의 쟁점은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임금체계 개편 여부, 임금 인상률, 정년 연장, 서울시의 버스 운행실태 점검 폐지 여부 등이다.
1차 사후 조정회의에서 지노위 측은 기본급 인상률 0.5%를 제안했고 사측은 이를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노조 측은 3% 인상을 요구하며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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