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수학교사 데이터 리터러시 키운다… 맞춤형 수업 설계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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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수학교사 데이터 리터러시 키운다… 맞춤형 수업 설계 연수

부산대학교 교육특화총괄본부 종합교원양성센터가 부산시교육청과 협력해 개최한 '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D²LD&I)' 연수에서 중·고등학교 수학교사들이 인공지능(AI) 도구 및 학습 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 설계 실습에 집중하고 있다./부산대 제공 AI와 디지털이 일상이 된 시대, 학생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수업을 설계하는 수학교사들의 역량이 대폭 강화된다.

부산대학교 교육특화총괄본부 종합교원양성센터는 부산시교육청과 협력해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지역 중·고등학교 수학교사 30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수업 설계(D²LD&I)'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재우 부산대 교육특화총괄본부장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교육 모델이 지역 현장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부산시교육청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교육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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