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총리, 2년 전 李대통령 가덕도피습사건 테러 지정 여부 심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총리, 2년 전 李대통령 가덕도피습사건 테러 지정 여부 심의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는 20일 제22차 국가테러대책위원회를 열어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 가덕도 방문 당시 피습 사건에 대한 테러 지정 여부를 심의·의결할 예정이라고 국무조정실이 14일 밝혔다.

김 총리는 국가정보원에 요청했던 대테러합동조사팀 재가동 결과와 법제처의 테러 지정 관련 법률 검토 결과를 종합해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소집을 결정했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한편 국가테러대책위원회는 위원장인 국무총리와 국정원 등 대테러 관계기관장 20명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