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2월6일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트럼프 장악 선언에 '정치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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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2월6일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트럼프 장악 선언에 '정치적 신호'

프랑스는 2월6일 그린란드에 영사관을 개설할 예정이라고 장-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이 14일 밝혔다고 프랑스24가 보도했다.

바로 장관은 영사관 개설은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장악하겠다고 공언한 전략적 덴마크 영토에 대한 "정치적 신호"라고 말했다.

"그린란드는 소유, 통치 또는 미국에 통합되기를 원하지 않는다.그린란드는 덴마크,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그리고 유럽연합(EU)을 선택했다"고 바로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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