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출신 활동가가 운영하는 텔레그램 채널 ‘바히드 온라인(Vahid Online)’에는 테헤란 인근 카리자크(Kahrizak) 법의학 센터에 안치된 다수의 시신과 함께 유가족들이 오열하거나 신원을 확인하려는 모습이 담긴 영상들이 게시됐다.
여러 구의 시신이 보관된 창고 내부 모습과 트럭에서 시신을 하차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도 공개됐다.
라슈트(Rasht)의 한 소식통 역시 BBC 페르시아를 통해 시위대 시신 70구가 시내 병원 영안실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