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전남도와 시·도 교육청이 행정·교육을 아우르는 대통합 원칙에 최종 합의, 오는 2월 내 '광주·전남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와 이정선 광주교육감, 김대중 전남교육감은 14일 국회에서 '4자 협의체' 간담회를 열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위한 공동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 6·3선거 관련 명시적 문구는 없지만 이미 시·도 지사의 행정통합 선언(1월2일), 시·도 교육감 간담회(1월12일)를 통해 이미 통합 특별시장·교육감 선출에 상호 합의한 내용을 거듭 확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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