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산불 대응 미흡한 시·군엔 페널티 준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북도 “산불 대응 미흡한 시·군엔 페널티 준다”

경북도가 산불대응의 사전 예방 및 조기진화를 위해 산불 대응이 미흡하거나 반복적으로 산불이 일어나는 시·군에 대해 강력한 제재에 나선다.

올해 산불방지 대책의 핵심 방향을 ‘대형산불 제로(ZERO), 도민과 산림의 안전 확보’로 설정하고 △원인 차단 중심 예방 강화 △첨단기술 기반 상시 감시체계 구축 △초동 진화 실패에 대한 책임성 강화에 중점을 두기로 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산불은 단순한 산림피해를 넘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중대한 재난”이라며 “합리적 재정 인센티브 등 책임있는 산불관리 체계를 통해 대형 산불을 반드시 줄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