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고준희는 "지난번 집 구경에 이어 이번에는 새로운 동네의 집들을 보고 싶어서 한남동과 서래마을을 방문하게 됐다"며 본격적인 집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고준희가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한남동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한 고급 빌라였다.
고준희는 "집이 너무 크면 계속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소리도 울리고, 심리적으로 위축되는 느낌이 있다"며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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