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내달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美 '병합 위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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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내달 그린란드에 영사관 개설…美 '병합 위협' 대응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덴마크령 그린란드에 내달 영사관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는 "그린란드는 매각 대상이 아니다.그린란드 총리가 매우 강력하고 명확하며 차분하게 이 점을 분명히 했다"고 강조했다.

옌스-프레데리크 닐센 그린란드 총리는 전날 덴마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한 가지 모두에게 확실한 것은 그린란드는 미국의 소유물이 되길 원치 않고, 미국의 지배를 받길 원치 않으며, 미국의 일부가 되길 원치 않는다는 것"이라며 미국과 덴마크 중 선택해야 한다면 덴마크를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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