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도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서울로 진입하는 공공관리제 버스 28개 노선 351대를 15일 첫차부터 전면 무료 운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김동연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41개 노선, 474대에 대해 무료 운행한다고 밝혔는데 이 가운데 13개 노선은 경기도가 아닌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관리하는 노선이라 제외된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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