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먼 돈” “딸배”까지…‘차별 금지’가 2025년 시정권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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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먼 돈” “딸배”까지…‘차별 금지’가 2025년 시정권고 1위

언론중재위원회가 2025년 내린 시정권고 1049건 가운데 ‘차별 금지’ 위반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애·성별·집단·국적 등을 차별적으로 묘사한 표현이 주로 기사 제목에 쓰이면서 시정권고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언론중재위원회는 “2024년과 2025년 모두 차별, 자살 보도 항목에서 시정권고가 많이 이뤄졌다”며 “차별 표현과 모방 자살 등 사회적 법익 침해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관련 모니터링을 강화해 온 결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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