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어르신·장애인 집단 이용시설의 화재 안전 개선을 위해 지난 7년간 125억원을 투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올해도 5억8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화재 안전 시설개선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화재 안전 시설개선사업은 2017년 12월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를 계기로 가연성 소재 외벽의 위험성이 지적되면서 추진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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