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급금까지 몽땅 줬고, 그 선급금이 어디에 쓰였는지 파악 못했나"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4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토부 산하 39개 산하기관에 대한 업무보고(3부 민생 및 안전)에서 철도차량 납품을 지연시킨 철도 제조업체 다원시스와 잇따라 계약을 체결한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질타했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열차 납품 지연 사태를 일으킨 철도차량 제작업체 다원시스를 사기죄로 고소하고 일부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
정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국토부와 태스크포스를 가동해 다원시스에 대해 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하고 2024년 4월 계약한 ITX-마음 116량에 대한 계약 해지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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