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달리던 차에서 불…야산으로 옮겨 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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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달리던 차에서 불…야산으로 옮겨 붙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를 달리던 차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2분께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일대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의왕 방향)에서 화재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주행 중이던 차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다는 신고에 따라 소방당국은 인력 35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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