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곶감의 본고장'이라 불리는 경북 상주시에서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아울러 코레일관광개발과 상주시가 협력해 축제 연계 당일 기차여행 상품을 오는 24일 하루 동안 운영한다.
'상주 파머스룸'에서는 음료 1잔을 제공하며, 청년 농부가 운영하는 농장 카페에서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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