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가 차가운 바닷바람이 만들어낸 별미와 푸른 동해의 풍경이 어우러진 ‘겨울 바다의 낭만과 겨울 먹거리’를 테마로 겨울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겨울철 대표 먹거리인 과메기는 포항 겨울 여행의 상징으로 꼽힌다.
포항시 관계자는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제철 별미와 수려한 해안 경관 속에서 포항만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며 “관광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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