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한-프랑스 합작 르노 ‘필랑트’… “한마디로 대담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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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프랑스 합작 르노 ‘필랑트’… “한마디로 대담한 디자인”

지난 13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호텔 필랑트 신차 발표회에서 취재진과 만난 로렌스 반 덴 아커 르노그룹 디자인 총괄 부회장은 신차에 대해 “매우 대담한 디자인”이라고 강조했다.

한국과 프랑스 르노 디자인 센터 간 긴밀한 협업으로 완성된 필랑트는 전통적인 차체 형식에서 과감히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로렌스 부회장은 “차체는 전면에서 후면으로 갈수록 점차 날렵해지며 별똥별에서 영감을 받은 ‘필랑트’라는 이름에 걸맞은 역동성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며 “또렷한 숄더 라인과 유려한 루프 라인은 플로팅 리어 스포일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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