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준(26) 9단이 LG배 결승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신민준은 14일 국립중앙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열린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번기 2국에서 일본의 이치리키 료(28) 9단에게 285수 만에 흑 불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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