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8년 만에 국내파로 유턴했다.
차상현 신임 감독은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포함해 올해 국제대회에서 한국 여자팀을 이끈다.
차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에 오르면서 한국 여자배구는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동메달을 수확했던 차해원 전 감독 이후 8년 만에 국내파 감독으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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