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동창 남매를 살해하려 한 20대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제주서부경찰서는 A(20대)씨를 살인미수 및 현조건조물방화미수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제주시 소재 동창 B(20대)씨의 주거지에서 B씨와 그의 여동생을 둔기와 흉기 등으로 폭행해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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