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일보는 14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국민통합위원회와 광주시·전남도·대구시·경북도·광주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영남일보와 공동으로 서울 국회의사당 국회박물관에서 '2026 국가균형발전 선도 영호남 공동선포식 및 신년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 홍성주 대구부시장, 이철우 경북지사, 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 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광주전남이 통합되면 재정 특례와 행정 권한을 위임받은 사례를 전국에 확산해 연방 수준의 지방정부로 나아가야 한다"며 "원포인트 지방분권 개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