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건설 체감경기 개선…계절 요인에 일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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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건설 체감경기 개선…계절 요인에 일시 반등

지난해 12월 건설업계 체감경기가 전월 대비 소폭 개선됐다.

지역별로 서울(82.6)과 지방(71.5) 지수가 동반 상승했으나 올해 1월 종합전망지수는 63.5로 하락이 예상됐다.

11월 건설수주는 21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6.8%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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