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사진=대한축구협회 이 위원은 13일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령별 대표팀은 미래 A대표팀의 근간인데 이런 경기력이 A대표팀과 연결된다고 상상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로 완패했다.
그는 “경기하다 보면 무엇을 하려는지가 느껴지는 데 오늘은 경기 내내 어떻게 (상대를) 공략하려는지 느껴지지 않았다”며 “연령별 대표팀은 미래 A대표팀의 근간이다.이런 경기력이 몇 년 후 A대표팀과 연결된다는 걸 상상하기 어렵다”고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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